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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국제인권법정에 끌어내야 할 특등전범국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2월 3일 AP통신은 미해군특수부대 《씰》부대 병사들이 이라크인구속자들을 학대하는 장면이 찍힌 약 40매의 사진이 인터네트상에서 공개되였다고 전하면서 사진전량을 배포하였다.

사진들에는 앞을 못보게 머리수건을 뒤집어 씌우고 수갑을 채운 구속자의 몸우에 《씰》부대 병사가 올라타거나 군화발로 짓밟고있는 모습들이 찍혀져있다.

18일부 《민주조선》은 이것은 이라크인구속자들에 대한 미군의 치떨리는 인권유린행위가 미군상층부에 의해 조직화된것임을 보여주는 또하나의 유력한 증거로 된다고 까밝혔다.

개인필명의 론평은 미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세계적규모에서 미군병사들을 추악한 인간살륙과 몸서리치는 학대만행에로 조직동원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인류력사에는 수많은 크고작은 전쟁들이 있었고 침략자들의 만행들이 기록되여있지만 미군처럼 사람들에게 온갖 참을수없는 치욕을 주고 무참히 살해한 례는 일찌기 없었다. 특히 지난 1950년대의 조선전쟁시기 미군은 가장 야만적인 방법으로 조선사람들을 대량 학살하여 력사에 수치스러운 오명을 남기였다.

사실들은 미국이야말로 현대의 가장 추악한 세계최대의 인권유린국,인권의 특등범죄국이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은 이미 세계의 정의와 인류량심앞에서 인권의 주적,인권유린의 화신으로서의 정체를 깨깨 드러냈으며 그것으로 하여 인권에 대해 운운할 도덕적체면을 완전히 상실하였다.

지금이야말로 미국을 국제인권법정에 끌어낼때이다.

미국은 도덕적파멸을 눈앞에 둔 저들의 가련한 처지를 똑바로 들여다보고 처신을 바로 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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