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김일성주석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수여해드린 훈장들과 메달들,명예칭호증서들, 7월의 그 나날들을 돌이켜보게 하는 울음홀과 수령님께서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그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