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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랑만을 안겨주는 국립희극단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3(1994)년 12월 21일 국립희극단을 창립하여주신 때로부터 10년이 된다.

온 나라가 어버이수령님을 뜻밖에 잃고 크나큰 상실감과 슬픔에 잠겨있던 그 시기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을 일떠세우고 그들에게 힘과 용기,혁명적랑만을 안겨주시려 희극에 재능이 있는 창작가,예술인들로 웃음극단을 무어주시였으며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는 우리 식의 새로운 희극예술을 창조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국립희극단은 오늘 우리 인민들의 투쟁을 독특한 재능과 랑만넘친 희극소품으로 힘있게 고무하는 예술단체로,관중들의 아낌없는 찬사와 사랑을 받는 예술인대오로 자라나게 되였다.

지난 10년간 희극단에서는 재담 《선군정치 만세》, 촌극 《마음을 보시라》, 독연 《병사의 안해》를 비롯한 320여편의 희극소품을 창작형상하여 2,650여회의 공연을 진행하였다.

창작가,예술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의 자욱을 따라 240여개의 단위들에서 근 300회의 공연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금성뜨락또르공장,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비롯한 700여개 공장,기업소들과 건설장들에서 경제선동도 활발히 벌려 근로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였다.

이곳 창작가,예술인들은 최근에는 현실발전의 요구와 인민들의 사상감정에 맞는 형태변화독연, 반무언극, 풍자극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와 주제의 작품들을 새로 창작공연함으로써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교양사업에 크게 기여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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