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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므니아,이딸리아인사들이 김일성주석의 회고록에 찬사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에 로므니아와 이딸리아의 정계,사회계,출판보도계인사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세계사적의의를 가지는 백과전서적문헌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오를레아누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위인의 거룩한 생애를 보여주는 백과전서이라고 지적하였다.

로므니아근로당 조직비서 빠벨레쓰꾸는 회고록은 김일성주석각하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위인상을 세기와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하는 훌륭한 전서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 꼬뻬르떽쓰출판사 사장 플로린 뽀뻬쓰꾸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4권과 5권을 출판한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회고록의 련속부들을 계속 자기 출판사에서 출판할 의향을 표시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는 회고록은 인민들모두가 쉽게 리해할수 있으며 읽기 시작하면 그 내용에 매혹되여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고 하면서 회고록은 평화와 사회주의를 투쟁강령으로 하고있는 정당들의 지침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중앙위원회 위원 미켈레 까뿌아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회고록에서 체계화하신 혁명투쟁방법과 경험은 이전 쏘련공산당이 무너지고 이딸리아공산주의운동이 사분오렬된 현 조건에서 우리의 투쟁의 새로운 진로를 밝혀주고있다, 그이께서는 우리에게 귀중한 교과서를 마련하여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 미리암 뻬레그리니 페리는 김일성주석의 회고록을 읽으면 대대로 빈곤하게 살아온 혁명적인 가정에서 위대한 수령이 탄생하시였다는것을 알수 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가정은 혁명적가정의 세계적귀감이라고 말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부위원장 마떼오 까르보넬리는 주체사상창시과정이 생동하게 서술되여있는 회고록은 그이의 사상리론을 탐구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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