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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진행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벌가리아,우간다에서 집회와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독보회가 9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와 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들은 집회에서 한 보고와 연설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군건설사상과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조선인민군이 오늘과 같은 강군으로 자라날수 있은것은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빠나규리슈떼시장 마르꼬 메체브는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어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이겨내면서 나라의 통일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새로운 성과를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 니옴비 템보는 《인민의 추억속에 계시는 김정숙녀사》라는 제목의 글에 대한 독보회에서 조선에는 녀사의 존함을 모신 단위들이 많다고 하면서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시여 무비의 담력과 용감성, 령활무쌍한 전법과 백발백중의 사격술을 보여주시였으며 한몸이 그대로 성새,방패가 되여 조선혁명의 사령부를 보위하신 김정숙녀사께서는 항일의 녀성영웅으로 높이 칭송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이 광복된 후 건당,건군,건국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녀사의 공적중의 공적은 김정일령도자를 김일성주석의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도록 키우신것이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한편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와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에서 토론회와 강연회가 11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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