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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거짓핵정보조작의 진실을 밝히라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국제정책쎈터의 미북정책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이며 아시아계획국장인 쎌리그 해리슨이 한 기고문에서 《농축우라니움》에 의한 우리 나라의 《핵개발설》은 사실과 맞지 않으며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부쉬행정부가 해리슨의 주장에 와뜰 놀라 반박하기에 급급해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무성 부대변인 에럴리는 《그런 주장은 당치않다》느니,《북조선의 우라니움농축계획에 관한 증거가 많다고 본다》느니,《북조선이 농축기술에 관여하고있다는것을 알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구차한 변명을 장황하게 늘어놓았다.

이른바 《우라니움농축계획》은 부쉬일당이 우리 공화국을 《핵범인》으로 몰아붙이기 위해 이라크에 대해서와 같이 거짓정보를 조작하여 내든 모략적인 생억지이며 허구이다.

유령과도 같은 그 무슨 《농축계획》을 내들고 우리를 깨깨 무장해제시키고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전복》하려는것이 미국의 궁극적목적이다.

사실상 미국은 핵문제해결에는 아무런 관심도 흥미도 가지고있지 않다. 그들이 세상에 대고 《6자회담재개》니,《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이니 하고 목청을 돋구고있는것은 여론을 낚고 검은 속심을 위장하기 위한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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