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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여개 나라에서 친선,련대성단체들이 새로 결성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의 목소리가 높이 울린 가운데 올해 20여개 나라에서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련이어 결성되였다.

올해 2월 레닌의 고향도시에서 《정일봉》명칭 울리야놉스크주로조친선협회가 결성된데 이어 우크라이나,꼴롬비아 등 여러 나라에서 정계,사회계 등 각계의 이름있는 인사들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하기 위한 단체들을 결성하였다.

뽈스까에서는 뽈스까조선협회 라돔지부,제슈브지부,르부베크 실롱스크지부를 새로 결성하였으며 필리핀에서는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필리핀련대성위원회를 조직하였다.

메히꼬에서는 메히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의회그루빠를 내왔으며 로므니아에서는 로므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를 결성하고 협회전시관을 개관하였다.

또한 가이아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한 가이아나전국위원회가,에꽈도르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가 결성되였다.

미국에서는 《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애국위업을 돕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세계자주화위업에 기여하려는 일념으로부터 《한민전》과 《한국》민중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가 결성되고 인터네트홈페지가 개설되였다.

이미 여러 나라에 지부들을 두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 인민의 투쟁을 널리 소개선전하여 지지자,동정자대렬을 확대해온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올해에도 카나다,네데를란드,오스트리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10여개 나라에 협회지부들을 새로 내옴으로써 산하지부를 60여개로 늘이였다.

선군조선에 대한 열렬한 지지와 동경속에 진행된 친선 및 련대성단체결성식들에서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제시하신 세계의 자주화와 조국통일에 관한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실현방도에 대하여 널리 소개선전하며 조선의 선군정치에 대한 국제적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조직화,적극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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