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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미공동군사작전계획 침략전쟁도발을 노린 무모한 책동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의 《아사히신붕》이 일미가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하여 작성해놓은 공동군사작전계획에 대하여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일본 《자위대》와 미군이 《조선반도유사시》《자위대》가 조선반도에서 싸우는 미군을 《지원》하는것과 동시에 그 무슨 《게릴라》의 침투에 일본이 단독으로 대처한다는 공동군사작전계획 《5055》를 작성해놓고 그 실행을 다그쳐오고있다고 한다.

21일부 《민주조선》은 이것은 미국과 일본이 조선반도에서의 새로운 침략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해놓고 그것을 실천에 옮겨놓기 위한 마무리책동을 하고있다는것을 드러내보여주는 뚜렷한 증거로서 이를 그냥 스쳐보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최근 미국과 일본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으로 저들의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배비하고있는데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지난달 미제7함대를 조선동해로 파견하기로 하였다.우리를 겨냥한 미국의 침략무력증강과 때를 같이하여 일본반동들도 조선동해와 면해있는 자기 나라의 서해안연안에 1만 5,000명의 특수부대병력을 배비하기로 하였다.

변함없이 세계에 대한 지배와 팽창야망에 들떠있는 미국과 일본반동들은 기어이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침략전쟁을 일으키고 그것을 세계적판도에로 확대하여 인류를 또다시 전쟁의 도가니속에 몰아넣으려 하고있는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일반동들의 그 어떤 침략책동에도 단호히 대응해나갈수 있는 모든 자위적조치들을 더욱 강력히 취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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