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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경축행사들 진행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과 농업근로자들의 《선군태양의 노래》모임이 21일 진행되였다.

청년학생들의 모임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장군님을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주체의 혁명무력건설과 우리 혁명의 장래발전에서 근본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으며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밝은 전도를 열어놓은 일대 경사였다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농업근로자들의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천하제일명장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한편 이날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을 맞으며 녀맹원들의 충성의 노래모임 《장군님 령도따라 충성의 한길로 가고 가리라》와 전국청년동맹초급단체예술소품경연 입선단체들의 종합공연이 진행되였다.

모임과 공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녀맹중앙위원회 박순희위원장, 농근맹중앙위원회 강창욱위원장 등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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