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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강군을 키우시는 천출명장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사상이 없는 군대는 한갖 고용병에 불과하며 나라를 지켜내지 못한다. …싸움은 군대수를 가지고 하는것이 아니라 사상으로 한다.…

조선인민군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이런 정치신조를 지니시고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언제나 사상사업을 중시하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전군을 주체사상화할데 대한 강령 (1975.1)과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1976.1)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였으며 인민군대가 당의 군대,수령의 군대로서의 면모를 더잘 갖추도록 하시였다.

특히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신 때로부터 지난 10년세월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끊임없는 현지시찰의 길을 이어 가시며 전군을 정예화된 사상의 순결체,수령결사옹위의 전위대로 키우시기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인들을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군건설업적으로 무장시키기 위하여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실 때마다 혁명사적지와 혁명사적관,혁명사적교양실부터 찾으시고 그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밝혀주시며 사적교양사업을 심화시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몸소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발기하시고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워 전군이 오늘의 수뇌부결사옹위의 7련대로 자라나도록 하시였다.

이 나날에 인민군군인들은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만탄창된 사상의 강군으로 자라났다.

군인들은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어려운 시련과 난관속에서 금수산기념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숭엄하게 꾸리고 안변청년발전소,구월산유원지,토지정리 등 선군조선의 거창한 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

자폭영웅 길영조와 불길속에서 혁명의 만년재보인 구호나무들을 구원한 17명의 영웅전사들을 비롯한 수령결사옹위의 충신들,적들의 온갖 회유와 기만에도 지조를 굽히지 않고 수령의 품으로 끝끝내 돌아온 신념의 강자들은 혁명군대의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수령의 두리에 철옹성같이 뭉친 사상의 강군,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은 굳건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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