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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위인칭송모임》지지 네팔전국위원회 결성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위인칭송모임》지지 네팔전국위원회가 14일 까뜨만두에서 결성되였다.

결성식에는 네팔국회 상원 부의장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네팔전국위원회,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네팔공산당(련합), 네팔민족민주당, 네팔대회당, 네팔조선친선협회, 조선의 통일을 위한 네팔 바이라와련대성위원회, 네팔 포카라조선통일지지위원회, 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 네팔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전네팔녀성협회, 네팔평화행동위원회, 네팔주체적대중공보국제연구쎈터, 네팔기자협회 등 네팔의 정당,단체 책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결성식에서는 《백두산위인칭송모임》지지 네팔전국위원회를 60명의 각계인사들로 구성하고 전국위원회 위원장으로 네팔국회 상원 부의장 람 프리드 파스완을, 부위원장들로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집행위원회 총비서 비슈누 바하두르 마난다르와 네팔대회당 중앙위원회 위원 빔 바하두르 따망을, 서기장으로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며 조선통일지지네팔위원회 위원장인 마니크 랄 쉬레스타를 선출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선의 광복 60돐이 되는 2005년에 진행될 《백두산위인칭송모임》을 적극 지지하는 네팔전국위원회를 결성하는것은 자기들에게 있어서 영광으로, 특전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것은 또한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련대성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도 주체사상과 조선인민의 선군위업, 조국통일위업을 변함없이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국위원회 서기장은 연설에서 조선혁명은 백두산3대장군에 의하여 시작되고 계승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벌려 조선의 광복을 이룩하고 당을 창건하시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조선의 광복과 미래를 안아오시였으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훌륭히 계승하시여 위대한 선군정치를 펼치시였다.

조선은 선군정치로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고 나라의 번영을 이룩해나가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무장투쟁으로써 나라의 광복을 이룩하신것은 선군정치의 토대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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