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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기념행사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우리 당이 위대한 선군정치를 시작한 10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민주꽁고진정한루뭄바주의애국당,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 몽골태권도련맹에서 15일과 16일에 강연회,영화감상회,태권도경기 등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 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이 상영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강연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도전과 전횡을 짓부시고 조선의 사회주의와 자주권을 수호하게 하는 필승의 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영화를 보고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하고있으며 조선은 세계에서 강력한 나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 대외관계국 대리국장 라띠고 오랄은 영화를 보고 미국이 이라크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을 무력으로 굴복시키면서도 조선에 대해서는 큰소리만 치고 실지 행동을 못하는것은 위대한 최고사령관을 모신 조선인민군이 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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