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12월 23일기사 목록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22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의 경축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자주의 총대에 의하여 개척되고 승승장구하여온 조선혁명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이 굳건히 이어졌으며 우리 혁명무력의 끊임없는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가 마련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김정일령도자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선군혁명투사가 되며 수령중심의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축시 《경축의 노래,영광의 노래 드리옵니다》가 랑송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과 로동계급,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