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을 뜻깊게 경축하여 평양시 청년학생들은 24일 김일성광장에서 끝없는 기쁨과 행복에 넘친 무도회를 펼치였다.
청년학생들은 《축원의 꽃보라》,《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부르자》,《우리 장군님 제일이야》,《선군승리 열두달》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신 조선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자랑을 열정적인 춤률동에 담았다.
참가자들은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님을 결사옹위하며 주체혁명위업실현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무도회는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의 노래로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