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천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사적비 《만대에 빛나라 인민보안령도의 자욱이여》가 자강도 희천시인민보안서에 건립되였다.
희천시인민보안서에는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이곳 보안서를 찾으시여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령도사적이 아로새겨져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전화의 나날인 주체42(1953)년 2월 26일 희천시인민보안서를 찾으시고 인민보안원들은 인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임무를 지니고있다고 하시면서 주민들을 안전한 지대로 소개시키고 그들의 생활을 안착시키며 생명재산을 잘 보호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주체53(1964)년 4월 23일 이곳을 찾으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보안서사업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광범한 군중을 각성시켜 사소한 사고도 나지 않도록 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희천시인민보안서 인민보안원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사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길이 7m, 높이 3.5m의 혁명사적비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혁명사적비 준공식이 24일에 진행되였다.
주상성인민보안상은 준공사에서 어버이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희천시인민보안서를 찾으시여 주신 가르치심은 인민보안원들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