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절세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겨레가 받아안은 민족적대경사였으며 주체위업완성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민족수호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이북은 세기를 이어 거듭되는 미국의 핵소동을 좌절시키고 주체사회주의의 막강한 보루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키는 무적의 성새로 세계의 경탄을 자아내고있으며 강성대국건설의 령마루에로 질풍같이 내달리는 사상강국,정치대국,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류례없이 사나운 반통일광풍을 짓누르며 이 땅에 펼쳐진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경이적인 현실과 자주통일의 거세찬 흐름속에 타번지는 반미자주화의 불길도 21세기 통일리정표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덕이다.
하기에 오늘 이 땅에서는 만능의 보검인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지지하고 따르는것이 막을수 없는 민심으로 되고있다.
담화는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는 김일성주석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력사에 길이 빛날 대공적을 쌓으신 위대한 충신,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어머님의 영광찬란한 한생이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