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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들에서 기념행사 진행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타이,방글라데슈,프랑스,메히꼬,인도네시아에서 경축집회,기념토론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들,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도서,사진들과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들의 정계,사회계 인사들,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쟝 바띠쓰뜨 은꼬이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위대한 정치가이실뿐아니라 령장으로서의 뛰여난 자질과 품격을 소유하신 희세의 장군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활동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면서 조선혁명의 사령부를 목숨으로 보위하신 녀사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이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싸워나가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시고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모든 국사를 풀어나가고계시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와 각계인사들은 토론들에서 선군정치가 사회주의의 기본정치방식,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원만히 풀어나갈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라는것을 구체적인 사실들을 들어 깊이있게 전개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앙드레 오브리와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는 《문화의 밤》행사에서 한 연설들에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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