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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주재 대사관에서 야회 마련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20일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야회를 마련하였다.

야회에는 로씨야외무성 알렉싼드르 알렉쎄예브부상, 평화 및 통일당 에쓰.제.우말라또바위원장,공산주의로동자당 중앙위원회 웨.쮸낀제1비서와 외무성,국방성인사들,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로씨야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인사들이 초대되였다.

야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외무성 부상은 로씨야측은 6자회담에서 조선반도의 핵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할것을 변함없이 주장하며 조선의 북남사이의 접촉을 협조하고 공동의 계획들을 실현하는데 적극 참가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민족적화해를 이룩하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발전시키며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이룩하기 위한 노력에서 새로운 성과들을 거두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야회에서는 알렉싼드로브명칭 로씨야군대아까데미야협주단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비롯한 조선과 로씨야의 노래와 무용들을 무대에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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