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21일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선군혁명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걸음마다 분쇄되고 우리 조국과 해외동포들의 운명이 담보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수령결사옹위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력사의 흐름과 더불어 더욱 빛날것이라고강조하였다.
모임에는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과 동포예술단 단장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