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항쟁세력들의 이번 경고는 모쑬시부근의 미군기지에 대한 항쟁세력의 박격포탄공격과 미싸일타격으로 80여명의 사상자가 난 다음에 있은것으로서 남조선군당국을 더욱 긴장시키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자이툰》부대는 23일부터 부대방어목적을 제외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외부인원들의 부대출입을 금지시켰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