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하여 9,000마리의 오리들을 파묻고 목장주변 10㎞내지역의 닭과 오리들의 이동을 제한하는 등 긴급방역작업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11월 말 남조선강원도 춘천시 광판리에 있는 닭목장에서도 조류독감으로 2만여마리의 닭이 무리로 죽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