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지난 21일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의 요구조건을 받아들인것은 실지로 《보안법》페지를 포기한것이나 다름없다고 하면서 이것은 력사와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27일부터 부문별 철야롱성에 들어가는 한편 전 지역에서 《보안법》년내페지를 위한 대대적인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