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베닌의 뽀르또노보시, 로씨야의 모스크바우표수집가쎈터, 싱가포르동해선박사인유한공사에서 15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백두산위인칭송모임,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이며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인 헤쑤 꼬호비는 모임에서 한 토론에서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전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존경과 지지를 받으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지적하고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친선적인 베닌인민들이 높이 칭송하고 지지하는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국제사회계와 평화와 정의를 사랑하는 모든 인민들은 조선인민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시려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받들어 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로씨야의 모스크바우표수집가쎈터 일군들은 영화를 보고 미국과 맞서 싸워나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모습을 볼때마다 그들이 얼마나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있는가를 더욱 절감하게 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