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우리 당이 위대한 선군정치를 시작한 10돐,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메히꼬,캄보쟈,로므니아,스웨리예,핀란드에서 집회와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17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중앙위원회 위원 미켈레 까뿌아노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그이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여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나갈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인 메히꼬민주혁명당 메히꼬시 구스따보 마데로구역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와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
캄보쟈 국가헌병사령부 사령관 싸무쏘카는 전시된 사진들과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을 보고 김정일원수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세계의 《최강국》으로 자처하는 미국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불패의 전투력을 가진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는 연설에서 조선인민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하고 발전시킬수 있는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와 핀란드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