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정치를 시작하신 10돐에 즈음하여 네팔 박따뿌르조선연구회에서 도서 《조선의 선군정치》를 출판하였다.
발행식이 19일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발행식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하며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현명하고도 정당한 정치방식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선군정치가 없었더라면 미제를 비롯한 세계반동들의 반사회주의책동속에서 조선의 사회주의가 튼튼히 고수되지 못했을것이라고 하면서 군사중시,군사선행의 원칙에 기초한 선군정치는 오늘 세계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에 당당히 맞설수 있게 하는 근본열쇠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네팔의 모든 단체들이 이 도서에 대한 학습을 강화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네팔 박따뿌르조선연구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조선에서의 주체혁명위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총대중시사상에 기초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왔다고 하면서 이전 쏘련을 비롯한 동유럽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의 교훈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의 위대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발행식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