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적도기네에 있는 조선칠보목재회사,조선백호건설회사,적도기네조선친선농장,우간다 마케레레종합대학 상업학부 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17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강연회,영화감상회 등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60돐》이 상영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사상의 강군으로 키우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를 령도자로 모시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나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우간다 마케레레종합대학 상업학부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켈로 오우니 알프레드는 강연에서 김정숙녀사께서는 백두산에서 항일의 녀장군으로서의 비범한 지략과 강철의 의지, 무비의 담력, 신비한 사격술, 탁월한 조직적수완, 숭고한 덕망과 수령결사옹위의 산모범을 보여주시였으며 김정일령도자를 안아올리시여 김일성조선의 광명한 미래를 마련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