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를 시작하신 10돐기념 공연이 29일 평양의 회관,극장들에서 진행되였다.
4.25문화회관에서는 조선인민군협주단 예술인들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혼성합창 《장군님께 영광을》, 어은금병창 《내 조국의 밝은 달아》, 남성독창 《내가 지켜선 조국》, 혼성합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선군혁명령도의 고귀한 전통을 계승발전시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고 조국과 민족,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조선인민군교예극장에서는 평양모란봉교예단 종합교예공연 《선군위력으로 강성대국 떨치리》가 진행되였다.
중앙로동자회관에서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출연하는 《선군정치 10돐에 드리는 로동계급의 결사옹위의 노래》공연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지난 10년간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이룩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녀성회관에서는 평양시 녀맹원들의 웅변모임과 녀맹중앙예술선전대공연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관계부문 일군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