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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기념행사 진행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몽골국립종합대학에서는 《주체사상과 오늘의 조선》이라는 제목의 강연이,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에서는 좌담회가,우크라이나주체사상연구협회에서는 집회가 21일과 22일에 진행되였다.

또한 로씨야 국제과학기술통보쎈터,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타이 방코크 용선 및 대리회사, 타이 데까라즈 법사무소 및 방청인유한책임회사, 인도네시아 아누거라 쟈사끼시회사에서 17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련방의 원동지역을 방문》,《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 등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선군정치 10년간의 경이적인 사변들은 비록 작은 나라일지라도 위대한 수령을 모신 군대와 인민은 그 어떤 강적과도 맞서 백전백승하고 번영할수 있다는 진리를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령장 김정일각하를 령도자로 모시고있는 조선의 미래는 참으로 휘황찬란하다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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