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조선인민의 정의의 선군위업을 지지하는 네팔 정당,사회단체련합회의에서 채택되였다.
편지는 오늘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으로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이 무참히 짓밟히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전례없이 위협을 당하고있는 환경속에서도 조선반도의 평화를 확고히 고수하면서 자신이 선택한 자주의 길,선군의 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이번 련합회의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선의 광복 60돐이 되는 2005년 8월에 진행하게 될 《백두산위인칭송모임》을 지지하는 네팔전국준비위원회를 결성하며 세계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과 국제민주단체들의 특별합동회의를 소집하고 《백두산위인칭송모임》국제준비위원회를 조직할것을 호소한데 언급하였다.
편지는 자기들은 백두산위인들에 대한 흠모심을 안고 《백두산위인칭송모임》을 인류공동의 정치문화축전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친선 및 련대성활동들을 세계적판도에서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