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우리 당이 선군정치를 시작한 10돐에 즈음하여 22일과 23일 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에서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말레이시아 레빈회사 사장은 조선영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를 보고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실현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싱가포르 코라시아선박 및 무역사인유한공사 사장은 조선영화 《강철 의 대오 조선인민군》을 보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각하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그이는 21세기 세계 정치를 주도하시는 위대한 분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인도네시아 바빰꼬그룹 총사장은 조선영화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를 보고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최고사령관각하의 위대성을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두분께서 군대와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기에 조선의 전체 군민은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굳게 단결하여 수령과 령도자를 결사옹위하였다,최근년간 조선이 달성하고있는 모든 성과의 비결은 높은 덕망을 지니신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