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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12월에 18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12월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180여차의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정탐행위에는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이 집중동원되였다.

그중 《U-2》,《RC-135》전략정찰기들과 《E-3》지휘기,《EP-3》전자정찰기들에 의한 정탐회수는 30여차나 된다.

30일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에서 리륙한 《U-2》고공전략정찰기가 덕적도,포천,속초일대 상공을 장시간 비행하면서 우리의 전반적지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에 광분하였다.

16일에는 8대,17일과 23일,28일에는 7대의 《RC-12》,《RC-7B》,《RF-4C》 등 전술정찰기들이 덕적도-포천, 포천-속초일대 상공을 주야왕복비행하면서 우리의 전연과 해안연선지역들에 대한 공중정탐에 날뛰였다.

이것은 미제가 그 무슨 《대화》와 조선반도핵문제의 《평화적해결》에 대하여 떠드는것이 저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가리우기 위한 연막에 지나지 않으며 오히려 우리를 반대하는 새로운 전쟁준비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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