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인사들이 미제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부수상인 부아쏜 붑파완은 2기 부쉬행정부가 또다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제도전복》모략을 꾸미고있는것은 사회주의를 없애버리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6자회담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단호한 립장은 정정당당하다고 말하였다.
조선은 반드시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승리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라오스 당과 정부와 인민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을 변함없이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미사이의 핵문제와 관련하여 프랑스 전략연구전문가 부르노 떼르뜨래는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이번에 미국이 또다시 조선을 《폭정의 전초기지》로 락인하는 발언을 하여 이 나라는 핵무기를 발전시켜야겠다는 결심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이 핵계획을 포기하도록 하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외교적으로는 제도의 합법성에 대해 전적으로 완전히 인정하며 미국이 《제도전복》을 하지 않는다는 담보를 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