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6월 23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행사 진행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들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3일과 15일 로므니아근로당에서는 토론회가,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와 로므니아근로자협회에서는 공동명의로 집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므니아근로당 총비서 등 여러 인사들은 토론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의 당,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자기 조국땅우에 반드시 강성대국을 건설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대용단에 의하여 마련된 6.15북남공동선언은 대결과 분렬의 시대를 끝장내고 화해와 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조선인민의 엄숙한 선언이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탄자니아혁명당 다르 에스 살람주위원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에서는 13일 토론회와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13일과 14일에 뻬루와 에티오피아,말레이시아에서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