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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끼스딴고통련에서 강연회와 영화감상회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과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 발표 10돐에 즈음하여 19일 우즈베끼스딴고통련에서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우즈베끼스딴고통련 고대춘부위원장은 《사상의 위력의 빛나는 결실》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40여성상에 걸치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는 사상의 위력으로 승리해온 력사라고 말하였다.

그는 핵문제를 구실로 공화국을 정치,군사적으로 고립압살하고 경제적으로 질식시켜 《체제변화》에로 유도하려는 미국과의 대결에서 승리할수 있은 요인도 최근년간 공화국의 경제건설에서 일어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도 사상의 승리, 사상의 위력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에 기초한 공화국의 일심단결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다고 하면서 그는 일심단결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무기로 강화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사업을 현지에서 지도》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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