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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쎄예브무용단 단장 백두산의 위용은 김정일동지의 기상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 모이쎄예브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 지휘성원들은 혁명의 성지 백두산지구의 여러 혁명전적지들과 혁명사적지들을 돌아보고 감동을 금치 못해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무용단 단장인 옐레나 쉐르바꼬바지배인은 조선을 방문할때마다 김정일동지의 정치에 경탄을 금치못하군 한다고 하면서 새 세대들이 혁명전통으로 교양되고있는것을 보면서 그이께서 펼치시는 정치가 정말 옳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백두산정에 오르고 보니 김정일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담력과 배짱이 백두산의 위용 그대로라고 확신하게 되였으며 백두산의 숭엄하고도 장쾌한 모습은 그대로 김정일동지의 기상이였다고 말하였다.

무용단 아나똘리 구씨 수석지휘자는 조선인민은 혁명선렬들이 이룩한 업적을 굳건히 고수하고 후손만대에 전해가고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혁명력사와 혁명전통을 소중히 아끼는 조선인민이 더 큰 번영을 이룩해갈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하였다.

무용단 무용조 안또니다 마르노뽈스까야책임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강렬하였다고 하면서 혁명전통을 귀중히 여기고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나가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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