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6월 24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집회,강연회,영화감상회 진행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1돐에 즈음하여 14일부터 17일까지 로씨야,뽈스까에서는 집회가, 보쯔와나에서는 강연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쏘련공산당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은 미국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자주,자립,자위의 정책을 실시해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이 자기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핵무기를 가지는것은 주권국가로서의 당당한 권리이라고 지적하고 미제의 세계제패야망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조건에서 조선이 전쟁억제수단인 핵무기를 가지는것은 계속 자주적인 국가로 되기 위한 사활적인 문제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세계에는 수많은 명장이 있었지만 김정일동지와 같이 총 한방 쏘지 않고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는 명장은 없었다고 하면서 그이의 존함은 력사에 길이 남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극심한 자연재해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보쯔와나 가보로네시 부시장은 강연회에서 독창적인 정치방식인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시고 현 시대를 주도해나가시는 김정일장군님은 세계적인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 영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가 상영되였다.

한편 이날을 맞으며 뻬루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