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8월 1일기사 목록
네팔조선친선협회에서 전승절에 즈음한 뷸레찐특간호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2돐에 즈음하여 네팔조선친선협회에서 20일 《영웅적조선인민》이라는 제목의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세상사람들은 조선인민을 가리켜 《영웅적인민》이라고 부르고있다고 하면서 이 영예로운 호칭은 1950-1953년 조선전쟁시기에 나온것으로서 그들이 발휘한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용감성,헌신성에 대한 고귀한 칭호라고 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15개 추종국가군대들과 남조선괴뢰군 등 도합 200여만의 대병력을 동원하였으며 수많은 군사비와 군수물자를 탕진하면서 세계전쟁사에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전쟁수단과 방법을 적용한데 언급하고 뷸레찐은 그러나 이 전쟁에서 미국은 대참패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전선과 후방에서 피어린 투쟁을 벌려 3년간의 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쟁취함으로써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의 코대를 꺾어놓고 그 《강대성》의 신화를 산산이 깨뜨려버렸으며 미제국주의가 내리막길에 들어서는 시초를 열어놓았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