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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상서거 10돐 추모음악회 페막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윤이상서거 10돐 추모음악회가 28일 윤이상음악당에서 페막되였다.

이날의 공연무대에는 윤이상작곡들인 클라리네트와 피아노를 위한 《률》, 소관현악 《인상》, 남성저음독창 《나그네》와 로씨니작곡 가극 《쎄빌랴의 리발사》중에서 《돈 바질리오의 아리아》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 윤이상음악연구소 소장 리일남,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예술인들과 근로자들이 페막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윤이상선생의 부인과 딸, 남조선 열린우리당소속 국회의원인 신계륜 리사를 단장으로 하는 남조선《윤이상평화재단》대표단, 도이췰란드 5중주단, 루돌프 슈트라쎄르 주조 스위스련방 외무성 상주대표와 대표부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에 앞서 제2일 공연에 출연한 도이췰란드 5중주단은 윤이상작곡들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가사》, 첼로를 위한 7개의 《련습곡》중에서 제5번, 오보에 독주를 위한 《피리》, 피아노를 위한 5개소품, 플류트독주를 위한 《중국그림》중에서 《목동의 피리》 등의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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