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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대통령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을 지지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련방공화국 대통령 루이스 이나씨오 룰라 다 씰바가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나라의 통일을 평화적으로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가 11월 24일 이 나라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깊은 관심속에 주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브라질은 조선과의 관계발전에 중요성을 부여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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