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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이라크의 팔루쟈시에 대한 화학전만행은 반인륜적범죄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세기는 바뀌고 시대는 변천되였지만 변하지도,달라지지도 않은것은 미제의 침략적본성과 야수성이다. 미제가 떠드는 《평화》와 《반테로》타령에는 위험한 침략계책이 들어있으며 그들이 틀어쥔 핵 및 생화학무기는 인류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땅크와 비행기,미싸일 등 현대적인 군사장비들을 대량적으로 동원하여 전쟁을 치르군 하던 미제는 그것으로는 저들의 전쟁목적을 제대로 이룰수 없게 되자 화학무기를 마구 사용하며 진보적인 나라들에 대한 침략전쟁을 발광적으로 벌리고있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라크의 팔루쟈시에 대한 미제의 화학전만행은 저들의 침략적이고 략탈적인 목적을 위해서는 그 어떤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미제의 강도적본성과 야만성을 잘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라크강점 미제침략군은 자주권회복을 위해 일떠선 이라크인민들의 투쟁을 말살하기 위해 팔루쟈시를 포위하고 화학포탄과 폭탄을 대대적으로 퍼부었다고 하면서 론설은 이라크의 한개 도시를 화학무기로 불태워버리다싶이 한 미제의 만행은 절대로 스쳐보낼수도,용납할수도 없는 천하에 악독한 반인륜적범죄행위이라고 폭로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미제가 침략전쟁들마다에서 화학무기를 휘둘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학살하였는가 하는것은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있었던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우리 인민을 반대하는 미제의 화학전만행은 그 수법과 강도,규모에 있어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이고 잔인무도한것이였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감행한 생화학전만행은 우리 인민과 세계인민들로 하여금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두고두고 저주할 범죄이다.

오늘 미제는 화학전을 침략전쟁에서 기본군사작전의 하나로 적용하고있다.

미제가 21세기를 전후하여 감행한 페르샤만전쟁과 발칸전쟁,아프가니스탄전쟁,이라크전쟁은 핵무기의 위력에 못지 않는 파괴력을 가진 각종 폭탄과 포탄 그리고 화학무기사용에 의한 무차별적인 살륙전쟁,자연파괴전쟁이였다고 말할수 있다.

신문은 자주성을 옹호하고 평화를 사랑하며 사회적진보와 민족적번영을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나라 인민들은 미제의 생화학전을 반대하는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미제에 의한 참혹한 전쟁재난과 참화를 막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수호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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