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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의 탁아유치원에 김정숙녀사 존함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8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존함이 메히꼬 누에보 레온주 어린이발전쎈터 제10탁아유치원명판에 모셔졌다.

명판제막식이 11월 25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제막된 명판에는 김정숙동지의 존함과 함께 어린이들은 나라의 《왕》이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명제와 《2005년 11월 25일 메히꼬 누에보 레온주정부 교육국과 어린이발전쎈터는 제10탁아유치원에 김정숙녀사의 존함을 모시기로 결정하였다.》라는 글발이 새겨져있었다.

로동당 전국집행위원회 조정자(당수)는 연설에서 제10탁아유치원은 조선의 위대한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녀사의 존함을 모신 라틴아메리카의 첫 탁아유치원이라고 하면서 인민들이 행복하게 사는 새 사회를 건설하신 김일성동지께와 그이를 보좌하시면서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숙녀사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한다고 지적하였다.

행사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행사에는 메히꼬로동당 전국집행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를 비롯한 주와 시의 각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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