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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외세와의 《공조》는 친미보수세력의 체질적악습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나라당》패들이 우리의 《인권문제》를 걸고드는 외세에 적극 추종하여 《국회》에서 그 무슨 《법안》이니,《결의안》이니 하며 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있으며 《정체성》의 간판밑에 통일운동세력을 탄압하려고 파쑈광기를 부리고있다. 여기에다 미국의 비호조장밑에 등장한 신보수분자들이 《친미,반북》나발을 불어대며 조직적결속을 다그치고있다.

7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들이 외세와의 《공조》를 떠들며 반공화국대결전쟁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것은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6.15통일시대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남조선의 친미사대매국노들이 1950년대에는 미제와 야합하여 전쟁을 일으켰고 전후에는 미제를 등에 업고 《북진통일》을 부르짖으며 북침전쟁책동에 미쳐날뛰였으며 《유신》독재시기에 이르러서는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더욱 로골화한 사실에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친미사대와 반공화국대결의 뿌리에서 자란 오늘의 《한나라당》을 비롯한 친미보수세력들이 선행 친미사대매국노들의 전철을 고스란히 밟고있다.

미제는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자 남조선이 저들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갈것이 두려워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나가는데 로골적으로 도전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에 대고는 《대북정책을 미국의 승인밑에 추진》하라느니,《엄격한 상호주의》와 《검증》을 하라느니 하면서 북남관계문제를 저들의 의도에 따라 다룰것을 강박하였다. 한편 우리에 대해 그 무슨 《미싸일위협》과 《생화학무기위협》을 떠들고 지어 《악의 축》으로까지 걸고들면서 군사적공격도 불사하겠다고 위협해나섰다.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들이 바로 미제의 이러한 반공화국고립압살정책의 적극적인 추종자,돌격대가 되여 미쳐날뛰고있다.

우리 민족은 외세와의 《공조》를 떠들며 동족을 반대하고 통일에 훼방을 놀고있는 남조선친미보수세력의 죄악을 반드시 결산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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