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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최대의 인권유린범죄자이다-세계인권선언 57년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인권선언이 채택(12월 10일)된 때로부터 57년이 흘렀다.

그러나 오늘까지도 참다운 인권에 대한 인민대중의 세기적숙망은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미국은 《인권옹호》의 미명하에 저들의 반동적인 인권탄압과 통치를 강화하며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을 합리화하고있다.

마치 저들이 《인권재판관》이나 되는듯이 미제는 해마다 작성발표하는 그 무슨 《년례인권보고서》에서 많은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내정에 공공연히 간섭하고있다.

특히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을 《붕괴》시킬 음흉한 계책밑에 《북조선인권법》이라는것을 조작하고 공화국의 제도를 시비하고있다.

누구나 차별없이 정치적자유와 권리뿐아니라 로동과 휴식, 무료교육과 무상치료를 비롯한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으며 참다운 인권을 누리고있는것이 바로 조선의 엄연한 현실이다.

이와 반면에 《만민평등의 사회》,《만민복지사회》로 자처하는 미국사회에서 광범한 근로대중은 정치의 뒤전에 밀려나 사회정치적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고있다. 하기에 고위관리들을 포함한 미국인들자신이 미국에서 《정치적권리와 자유, 언론과 사상, 표현의 자유는 위기상태》에 놓여있다고 개탄하고있다.

오늘 미국에서는 실업자,빈곤자,돈이 없어 병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부지기수이다.최근 자료에 의하더라도 3,820만명이 항시적으로 굶주림에 시달리고있다.

2001년 《9.11사건》후 이른바 《반테로》의 간판밑에 미국이 감행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대한 침략전쟁들은 최대의 인권유린범죄자가 과연 누가인가를 세계면전에 더욱 낱낱이 드러냈다.

이라크강점 미군의 인권유린행위는 오늘도 이라크도처에서 계속되고있다.

최근에는 미국이 동유럽나라들 등 세계 여러 지역들에 비밀수용소들을 두고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세계를 경악케 하고있다.

진보적인류는 미제의 《인권》소동의 본질을 잘 알고 인권옹호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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