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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시대에 높이 발휘되는 우리 인민의 원군기풍
(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는 인민군대의 자랑스러운 모습에는 인민군대와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원군의 길을 힘차게 걸어온 우리 인민의 애국적열의가 뜨겁게 비껴있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글은 우리 인민의 원군기풍은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원군전통은 자기 군대를 믿고 군대에 의거하여 기어이 빼앗긴 조국을 되찾으려는 비상한 애국의 열정이며 군대를 친자식처럼 여기고 군대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끝없는 사랑이며 목숨을 바쳐서라도 군대를 끝까지 돕는 불굴의 희생정신이였다. 제국주의가 있고 총대력사가 계속되는 한 우리 인민의 원군전통은 추호도 변하지 않을것이다.

우리 인민의 원군기풍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선군시대에 와서 더욱 높은 경지에 이르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원군사업은 인민군대이자 사회주의이고 나라의 부강발전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한 숭고한 애국사업으로 되고있다.

우리 인민의 원군기풍은 사회의 밑뿌리를 더욱 튼튼히 다지게 하는 기본담보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들의 원군기풍은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더욱 강화하고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 일치,투쟁기풍의 일치를 보장하기 위한데로 지향되고있다.

우리 인민의 원군기풍은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할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우리 인민의 원군전통은 오늘의 선군시대에 더욱 숭고한 경지에서 발휘되고있다.

선군시대에 높이 발휘되고있는 우리 인민의 원군기풍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우리 인민군대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실하고 공고한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서 인민군대의 마음속에 인민이 있고 인민의 마음속에 군대가 있기에 우리 사회에서는 원군기풍이 더욱 높이 발휘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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