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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대통령 조선의 통일지지,오을록대사 신임장봉정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수단정부와 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잊을수 없는 친선의 정을 품고있으며 그 감정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우리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수단공화국 대통령 오마르 하싼 아흐마드 알 바쉬르가 11월 19일 이 나라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 오을록이 신임장을 봉정한 석상에서 이와같이 강조하였다.

대통령은 력사적이며 전통적인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공동투쟁속에서 강화발전되여왔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새 사회건설을 위한 수단인민의 투쟁에 귀중한 많은 지원과 협조를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제재와 압력속에서도 끄떡없이 자주적립장과 원칙을 확고히 고수해온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지적하였다.

수단인민은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편에 확고히 서있을것이며 조선의 통일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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