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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근맹 로작발표 20돐기념 연구토론회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농업근로자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발표 20돐기념 연구토론회가 12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주체74(1985)년 12월 14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은 농업근로자동맹이 당의 사상과 령도를 변함없이 충직하게 받들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문헌이다.

로작에는 농근맹이 광범한 농업근로자대중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으며 농업근로자동맹이 농촌에서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한 사상이 제시되여 있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강창욱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로작에 밝혀져있는 농업근로자동맹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자기의 임무를 원만히 수행할데 대한 사상은 농근맹원들을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로 키우기 위한 근본담보로 된다고 하면서 그 근거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농업근로자동맹이 당의 선군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지난 20년간 농업근로자동맹이 동맹조직들을 강화하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여 동맹원들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며 사회주의농촌건설과 농업증산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로작을 더욱 깊이 연구체득하고 농근맹조직을 전투력있는 선군혁명조직으로 꾸리며 농업생산성과로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중앙과 지방의 농근맹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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