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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수상 전통적인 친선관계 강조,박명구대사 회견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수상 분냥 워라찓이 9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박명구를 만난 석상에서 두 당, 두 정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는 라오스인민의 존경하는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고 키워주신 훌륭한 친선관계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 이 친선관계는 라오스인민의 존경하는 캄따이 씨판돈동지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변함없이 공고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로동당과 전체 군대와 인민은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변함없이 공고발전시켜나갈것이다.

라오스당과 정부와 인민은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형제적조선인민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나라의 통일을 평화적인 방법으로 반드시 실현하리라고 확신한다.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라오스의 지지와 련대성은 변함 없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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