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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세계는 인권유린의 원흉 미국에 규탄의 포화를 들씌워야 한다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미제의 인권유린죄행을 낱낱이 발가놓으며 그들을 인권재판장에 끌어내는것은 현시기 건전한 국제질서수립과 인류의 문명발전,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을 위해 나서는 가장 중요하고도 시급한 문제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세계면전에서 침략적인 《반테로전쟁》을 선포하고 세계정복전쟁의 길에 나선 미국이 세계도처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극악한 인권유린만행을 저지르고있는 사실에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미제는 현시기 침략과 략탈의 주범이며 인권유린의 왕초이다. 이라크에서 감행한 미제침략군의 악독한 인권유린만행은 미제야말로 현대의 가장 흉악한 야만들이고 살인자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국제군사재판소 규정과 극동국제군사재판소 규정에는 평화를 파괴하면서 무고한 인민들을 대중적으로 학살하는 살인만행이 가장 엄중한 국제법적범죄의 하나인 인류를 반대하는 범죄로 된다는것이 밝혀져있다. 미국은 저들의 탐욕적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데서는 그 어떤 행동을 해도 문제될것이 없다는 파렴치한 사고관점과 극도의 오만성에 사로잡혀있다.

미국은 저들이 떠들어대고있는것처럼 《인권옹호자》가 아니라 세계최대의 인권유린자,인류의 흉악한 원쑤이다. 미제침략군은 다른 나라 사람들을 사람이 아니라 동물처럼 취급하고있으며 그들의 목숨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고있다.

세계도처에서 감행되고있는 미군의 인권유린만행은 현 미행정부의 침략정책에 의해 저질러지는 국권유린의 결과이다.

국권우에 인권을 올려놓고 《인권옹호》를 부르짖는 미제의 책동은 국권의 지위를 최대로 약화시키고 《인권》을 구실로 국권을 마구 유린하려는 범죄적책동이다.

미국은 인권을 국권우에 올려놓음으로써 저들의 범죄적인 《반테로전쟁》,침략정책을 정당화하려 하고있다. 미국이 《반테로전쟁》을 감행하는것은 《인권옹호》를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고 지배하기 위해서이다.

미국은 《인권옹호》를 떠들기전에 세계앞에서 인권유린범죄에 대해 솔직히 고백하고 반성하며 스스로 벌을 받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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