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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녀사의 동상에 화환 진정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8돐을 맞으며 24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김영남,박봉주,김영춘 등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인민무력부, 사회단체, 성,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교육,보건,출판보도기관,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 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공장,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한편 이날 김정숙군,회령시, 김정숙해군대학, 김정숙종합군관학교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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