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12월 2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공민적의무는 조국에 대한 량심이며 의리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올해의 총진군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비상한 애국적열의와 창조적헌신성은 자기의 공민적의무를 다하려는 숭고한 자각의 분출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단순한 법적의무감이 아니라 조국에 대한 량심과 의리에 기초한 숭고한 자각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공민적의무를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간직하여야 조국을 위하여 참답게 헌신할수 있고 공화국공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도 지켜나갈수 있으며 혁명선배들과 후대들앞에서 떳떳이 살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사회주의조국은 혁명선배들의 고귀한 피와 땀의 결정체이며 우리 세대와 후대들의 삶의 보금자리이라고 하면서 우리 인민들이 지닌 높은 공민적자각의 근본핵은 자기 령도자에 대한 순결한 량심과 의리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오늘 공민적의무를 량심과 의리로 간직하는데서 중요한것은 공민적량심의 주인,조국의 참다운 주인으로 되는것이며 조국에 진심을 바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조국에 대한 순결한 량심과 의리,애국의 열정을 가지고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누구나 공화국공민으로서의 자기의 책임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강성대국건설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 때 참된 애국의 삶의 흔적을 남기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Copyright (C) 2005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